완성된 풀이를 보여 주기만 하면 초보자가 배울까?
Atkinson·Derry·Renkl·Wortham은 풀이예시 연구를 인지부하 관점에서 종합해 예시-문제 쌍, 단계 표지, 자기설명과 점진적 빈칸의 설계 원리를 제안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완성 예시, 단계별 빈칸, 독립 문제풀이의 관계와 검토 지점을 설명하는 LTCT 교육용 도식.
첫 예시는 조건문 반례의 모든 단계를 보여 주고, 둘째 예시는 가능한 상황 그리기만 비우며, 셋째는 학생이 전제 보존과 결론 반박을 모두 작성합니다.
완성 풀이를 본 뒤 ‘어느 전제를 썼는가’를 설명하지 못하면 복사와 이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2000년 서술적 고찰은 포함 연구의 효과를 하나의 정량값으로 종합하지 않았고 연구 설계의 질도 균일하지 않습니다.
전문성 역전 때문에 초보자에게 유익한 안내가 숙련자에게는 중복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정답 풀이를 많이 읽으면 스스로 풀 수 있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