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등록은 적어 두기만 하면 충분할까?
53쌍의 사전등록과 논문 비교는 분석 결정의 구체성과 일치 여부가 핵심임을 보여 줍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등록 전 계획, 변경 기록, 최종 보고를 차례로 연결하고 조건·범위·반례를 확인하는 교육용 도식.
‘이상치를 적절히 제외’ 대신 기준, 결과 변수, 표본 종료와 모형을 미리 적고, 결과 뒤 변경은 이유·시점과 함께 별도 기록합니다.
그림은 등록 전 계획 → 변경 기록 → 최종 보고의 순서로 읽습니다. 각 화살표 끝은 다음 단계의 경계에 닿고, 마지막 아래쪽 합류점에서 조건·범위·반례를 함께 확인합니다. 원 논문의 표나 그림을 복사하지 않고 LTCT가 개념 관계만 새로 그렸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문서 표본 비교이지 연구자를 양식에 무작위 배정한 실험이 아니며 공개 문서·시기·코딩 판단에 한정됩니다.
이 자료 하나만으로 LTCT 교육·시험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상, 비교 조건, 무작위 배정 여부와 측정 시점을 유지한 별도 평가가 필요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사전등록과 논문이 다르면 자동으로 무효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