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어떤 논증을 더 줄이지 않아도 되는 출발점으로 삼았을까?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 7권 79~81절과 섹스투스의 보고를 현대 연구와 대조하면 다섯 형식을 다음처럼 정리할 수 있다. 첫째와 둘째는 조건문, 셋째는 두 문장이 함께 참일 수 없다는 결합 부정, 넷째와 다섯째는 둘 가운데 정확히 하나만 참이라는 선택문을 앞세운다.

조건문 두 형식, 결합 부정 한 형식, 배타적 선택문 두 형식을 전제와 결론으로 나누어 보여 주는 다섯 카드
다섯 가지 무증명 논증의 현대적 표기. P·Q와 화살표 기호는 설명을 위한 재구성이며 고대 원문의 표기가 아니다. 편집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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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조건문 두 형식, 결합 부정 한 형식, 배타적 선택문 두 형식을 전제와 결론으로 나누어 보여 주는 다섯 카드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 7권 79~81절과 섹스투스의 보고를 현대 연구와 대조하면 다섯 형식을 다음처럼 정리할 수 있다. 첫째와 둘째는 조건문, 셋째는 두 문장이 함께 참일 수 없다는 결합 부정, 넷째와 다섯째는 둘 가운데 정확히 하나만 참이라는 선택문을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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