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사고

결과를 보기 전에 논문을 심사하면 선택적 보고를 줄일 수 있을까?

등록보고는 연구 질문과 방법을 결과가 나오기 전에 심사하고 원칙적 게재 승인을 주는 출판 형식이다.

결과를 보기 전에 논문을 심사하면 선택적 보고를 줄일 수 있을까?의 질문, 방법, 결과와 적용 범위를 세 단계 카드로 정리한 교육용 도식
등록보고·연구 투명성 연구를 바탕으로 LTCT가 자체 재구성했습니다. 원 논문 그림·표를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크게 열기 ↗SVG 저장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결과를 보기 전에 논문을 심사하면 선택적 보고를 줄일 수 있을까?의 질문, 방법, 결과와 적용 범위를 세 단계 카드로 정리한 교육용 도식

학생이 비교집단, 7일 지연검사, 제외 기준을 먼저 제출했다고 하자. 결과가 유의하지 않아도 계획이 타당하고 실행이 충실하면 보고서를 완성한다. 결과를 본 뒤 새 하위집단을 찾았다면 삭제하지 않고 ‘탐색’으로 따로 표시한다.

도식은 1단계 방법 심사→원칙적 승인→자료 수집→2단계 준수·해석 심사로 이어진다. 화살표는 각 카드 경계에 맞추고 결과의 좋고 나쁨이 승인 경로를 가르지 않음을 표시했다. 이는 LTCT 자체 도식이다.

함께 확인할 점

2013년 사설은 등록보고의 효과를 수치로 평가한 연구가 아니므로 선택적 보고가 실제로 얼마나 감소했는지는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장기 관찰, 긴급 연구, 이미 존재하는 자료처럼 사전 승인 적용이 어려운 설계가 있으며 심사 품질과 비용 문제도 남는다.

공개본에서 확인한 범위를 넘어 저자나 참가자의 속성을 추측하지 않았고 최초 발표일과 개정·권호 출판일을 구분했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등록보고는 예상 밖의 발견을 금지하는가?

← 논리적 사고 그림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