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증

혼자 생각할 때보다 서로 반박할 때 추론이 나아질 수 있을까?

Mercier와 Sperber의 논증적 추론 이론을 통해 이유 만들기와 이유 평가가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독립 판단, 이유 공개, 상대 평가, 수정의 네 단계가 순환하고 각 단계의 기록 항목을 보여 주는 도식.
논증적 추론 이론을 교차 검토 절차로 바꾸어 LTCT가 새로 그린 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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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독립 판단, 이유 공개, 상대 평가, 수정의 네 단계가 순환하고 각 단계의 기록 항목을 보여 주는 도식.

LTCT 가상 위원회에서 A팀은 행사 홍보비 확대, B팀은 안전 인력 확대를 제안합니다. 각 팀은 먼저 자기 안의 이유를 작성한 뒤 상대 안의 가장 강한 이유를 요약하고 반례를 제시합니다.

아래 활동에서 독립 초안, 반론, 상대 입장 요약, 수정 단계를 켜고 끄면 검토 구조가 달라집니다. 점수는 원 연구 결과가 아니라 절차의 빠진 고리를 찾는 가상 루브릭입니다.

함께 확인할 점

논증적 이론은 추론의 모든 기능을 단일 원인으로 확정한 결과가 아니라 폭넓은 가설입니다.

집단 구성, 권력 관계, 공통 정보와 토론 규칙이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

상대의 오류를 잘 찾는 능력이 자기 주장을 공정하게 수정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확증 편향이 논증의 기능이라면 고칠 필요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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