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되지 않은 연구가 빠지면 결론은 얼마나 달라질까?
Bartoš 등은 네 분야 6만8천여 메타분석을 다시 분석해 선택 편향 보정 뒤 효과 존재 확률과 크기가 흔히 줄어드는 흔적을 보고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출판선택, 메타분석, 편향 보정의 관계와 검토 지점을 설명하는 LTCT 교육용 도식.
효과가 큰 작은 연구만 보이는 깔때기와 양쪽에 연구가 고르게 있는 깔때기를 비교하고, 누락 가능성을 보정하기 전후 결론을 별도 칸에 씁니다.
그림은 출판선택 → 메타분석 → 편향 보정의 관계를 원 논문의 도표를 복사하지 않고 LTCT가 새로 구성했습니다. 화살표와 합류점은 조건이 어디에서 결론으로 연결되는지 보여 줍니다.
함께 확인할 점
선택되지 않은 연구 전체를 직접 관찰한 것이 아니라 공개 결과의 통계 패턴으로 편향의 흔적을 추정했습니다. 분야별 자료 구성과 효과척도가 다르므로 수치를 단순 순위표로 읽거나 개별 연구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이 연구만으로 ‘발표되지 않은 연구가 빠지면 결론은 얼마나 달라질까?’에 관한 LTCT 교육·시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본문의 수업·평가 아이디어는 별도 비교와 측정이 필요한 적용 제안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편향 보정 뒤 평균 효과가 줄면 원래 포함된 모든 연구가 잘못됐다는 뜻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