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경기가 2대1에서 멈추면 점수권도 2대1로 나눌까?

3점을 먼저 얻는 가상 경기가 중단됐을 때, 지금 점수의 비율과 앞으로 이길 가능성을 나누어 계산합니다.

3점을 먼저 얻는 경기의2대1 상태에서 남은 두 회차를 AA·AB·BA·BB로 나누면 A가 세 경우, B가 한 경우 이깁니다. 먼저 결정된 승자는 이후 결과로 바뀌지 않습니다.
3점을 먼저 얻는 경기의2대1 상태에서 남은 두 회차를 AA·AB·BA·BB로 나누면 A가 세 경우, B가 한 경우 이깁니다. 먼저 결정된 승자는 이후 결과로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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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3점을 먼저 얻는 경기의2대1 상태에서 남은 두 회차를 AA·AB·BA·BB로 나누면 A가 세 경우, B가 한 경우 이깁니다. 먼저 결정된 승자는 이후 결과로 바뀌지 않습니다.

A와 B가 먼저3점을 얻는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각 회차의 승자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같은 가능성으로 결정되며 앞선 결과가 다음 회차의 가능성을 바꾸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승자가 받기로 한 가상 점수권은8000점입니다. 경기가2대1에서 중단되자 두 사람은 현재 점수대로 나눌지, 끝까지 했을 때의 기회를 반영할지 이야기합니다.

현재 점수는 이미 일어난 결과입니다. 앞으로 이길 확률은 중단 뒤 가능한 경기를 조건에 맞추어 센 값입니다. 어느 쪽을 배분 기준으로 삼는지 먼저 합의해야 같은 계산을 보고도 서로 다른 뜻으로 해석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남아 있는 우승 기회를 반영한다는 기준을 선택해 계산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가상의 점수권을 나누는 교육 모형입니다. 실제 베팅·결제·보상 규칙이 아닙니다. 각 회차는 독립이고 승률은 각각1/2로 고정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2대1에서 점수 비율과 우승 확률에 따른 몫을 비교하고, 어떤 배분 기준에 합의할지 가정과 함께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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