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료로 실험을 흉내 내려면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
Hernán과 Robins는 관찰자료 분석 전에 모방하려는 무작위시험의 참여 기준·전략·추적·결과·분석을 먼저 명시하라고 제안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표적시험, 시점 0, 분석 계획의 관계와 검토 지점을 설명하는 LTCT 교육용 도식.
온라인 수업 참여자의 성취를 비교할 때 등록 뒤 언제든 참여한 사람과 미참여자를 나누지 말고, 등록일에 선택 가능한 두 전략과 추적 시작일을 먼저 고정합니다.
그림은 표적시험 → 시점 0 → 분석 계획의 관계를 원 논문의 도표를 복사하지 않고 LTCT가 새로 구성했습니다. 화살표와 합류점은 조건이 어디에서 결론으로 연결되는지 보여 줍니다.
함께 확인할 점
방법론 논문이므로 모든 관찰연구가 무작위시험과 같은 타당성을 얻는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교란변수가 측정되지 않았거나 전략·순응·결과가 부정확하면 표적시험을 명시해도 편향이 남습니다.
이 연구만으로 ‘관찰자료로 실험을 흉내 내려면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에 관한 LTCT 교육·시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본문의 수업·평가 아이디어는 별도 비교와 측정이 필요한 적용 제안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관찰자료가 매우 크면 무작위 배정이 없어도 인과효과를 자동으로 알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