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을 평균값 하나로 채우면 불확실성도 사라질까?
Sterne 등은 다중대치의 가정과 절차를 설명하고 59편의 사용 사례를 검토해 보고 누락과 민감도 분석의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관측 자료, 여러 대치본 m개, 추정치·분산 결합의 관계와 검토 지점을 설명하는 LTCT 교육용 도식.
5명의 응답 20, 30, ?, 50, ?에서 평균 33.3을 두 칸에 복사하면 표준편차가 작아집니다.
여러 대치본에서는 빈칸이 각각 25·45, 35·55처럼 달라지고 결과의 변동이 최종 불확실성에 반영됩니다.
함께 확인할 점
논문은 방법론 고찰과 59편 보고 실태 조사로 특정 대치 알고리즘의 보편 우월성을 실험한 것이 아닙니다.
누락 메커니즘은 자료만으로 완전히 판별할 수 없고 모형 오지정은 새 편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다중대치를 쓰면 누락 편향이 자동으로 해결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