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을 많이 모으면 균형 잡힌 논증이 될까?
PERSPECTRUM은 주장별 다양한 관점과 근거를 연결하는 과제를 만들고 자동화의 어려움을 측정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중앙 주장 아래 두 관점 노드가 갈라지고 각 관점에서 서로 다른 근거 문단으로 화살표가 이어진다.
‘도서관 시간을 늘리자’에 대해 학습권과 돌봄 공백은 모두 찬성 관점이지만 같은 이유는 아닙니다. 이용 통계는 학습 수요의 근거가 될 수 있어도 돌봄 안전을 직접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그림은 하나의 주장 아래 서로 다른 두 관점과 각 근거를 따로 연결합니다. 찬반 색만 같다고 노드를 합치지 않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관점의 풍부함은 정책의 최종 정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근거 문단의 신뢰도와 최신성은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같은 결론을 지지하는 두 문장이면 같은 논증으로 묶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