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나만의 질문 바퀴를 만든다면

룰의 조합 장치에서 착안하여 오늘의 질문 도구를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음 예시는 연구소가 새로 구성한 활동이며, 룰의 원리나 신학을 그대로 적용한 것은 아닙니다. 세 묶음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탐구 대상은 학교도서관·온라인 수업·지역 교통, 살필 관점은 접근성·공정성·효율성, 질문 방식은 무엇·왜·어떻게입니다.

탐구 대상, 살필 관점, 질문 방식이라는 세 묶음에서 각각 학교도서관, 접근성, 어떻게를 선택했다. 선택된 세 항목은 하나의 합류점을 거쳐 ‘학교도서관의 접근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 상자에 연결된다.
도해 2 · 세 묶음에서 하나씩 선택해 질문을 만드는 자체 제작 모형입니다. 색으로 강조한 선택들이 명시된 합류점에서 만나 아래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27은 조합의 수이며, 서로 구별되는 좋은 질문이나 검증된 답이 반드시 27개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림 크게 열기 ↗SVG 저장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탐구 대상, 살필 관점, 질문 방식이라는 세 묶음에서 각각 학교도서관, 접근성, 어떻게를 선택했다. 선택된 세 항목은 하나의 합류점을 거쳐 ‘학교도서관의 접근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 상자에 연결된다.

룰의 조합 장치에서 착안하여 오늘의 질문 도구를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음 예시는 연구소가 새로 구성한 활동이며, 룰의 원리나 신학을 그대로 적용한 것은 아닙니다. 세 묶음의 재료를 준비합니다. 탐구 대상은 학교도서관·온라인 수업·지역 교통, 살필 관점은 접근성·공정성·효율성, 질문 방식은 무엇·왜·어떻게입니다.

각 묶음에서 하나씩 고르면 3 × 3 × 3 = 27개의 조합이 생깁니다. ‘학교도서관·접근성·어떻게’를 골랐다면, ‘학교도서관의 접근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같은 대상에 공정성을 붙이면 누구에게 어떤 기회가 돌아가는지를 다시 묻게 됩니다.

← 시각적 논리 그림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