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한 초점에 둔 타원이 거리 변화를 한 곡선에 묶었다
타원은 두 초점까지의 거리 합이 일정한 곡선입니다. 원은 두 초점이 한 점에 겹친 특별한 타원입니다. 케플러의 첫째 법칙은 행성 궤도를 타원으로 놓고 태양을 그 두 초점 가운데 하나에 둡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태양을 타원의 왼쪽 초점에 놓고 같은 시간 동안 근일점 부근에서는 긴 호, 원일점 부근에서는 짧은 호를 지나며 두 부채꼴 넓이가 같음을 표시한 현대적 도해
타원은 두 초점까지의 거리 합이 일정한 곡선입니다. 원은 두 초점이 한 점에 겹친 특별한 타원입니다. 케플러의 첫째 법칙은 행성 궤도를 타원으로 놓고 태양을 그 두 초점 가운데 하나에 둡니다.
화성 궤도는 그림처럼 납작하지 않습니다. 실제 이심률은 작아서 원과 눈으로 쉽게 구별되지 않습니다. 아래 도해는 초점과 거리 변화를 보이기 위해 찌그러짐을 과장했습니다. 역사 자료의 도판과 현대 설명 그림도 이 점을 따로 밝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