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집합이 많이 겹치면 원 대신 점과 막대로 세는 편이 나을까?

UpSet은 집합 교차를 행렬의 점 조합과 막대 길이로 바꾸어 여러 집합의 정확한 교차 크기를 비교하게 합니다.

A B C D 네 행의 점 조합 세 열과, 각 열 위의 높이가 12 8 5인 교차 크기 막대가 있다.
LTCT 자체 제작 축약 UpSet 읽기 예시. 수치는 설명용 가상 데이터이며 원 논문의 도표를 전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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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A B C D 네 행의 점 조합 세 열과, 각 열 위의 높이가 12 8 5인 교차 크기 막대가 있다.

LTCT 예시에서 행은 A·B·C·D이고, 한 열의 채운 점이 A와 C에만 있다면 그 열은 A∩C이면서 B와 D에는 속하지 않는 조합을 뜻합니다. 위 막대 12는 그 정확한 조합의 항목 수입니다.

A 전체 크기 막대와 A가 포함된 여러 교차 막대를 혼동하면 안 됩니다. 그림은 4개 집합의 세 조합만 보여 주는 축약 예시이며 수치는 연구 결과가 아니라 읽기 연습용입니다.

함께 확인할 점

행렬 문법을 처음 보는 독자에게는 점·선·막대의 범례 학습이 필요합니다.

교차 조합이 매우 많으면 열 수도 폭증하므로 정렬·필터가 중요하고, 표시되지 않은 조합을 0으로 오해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A와 B의 점이 연결된 열은 A와 B에 속하기만 하면 모두 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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