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같은 정보를 담아도 왜 어떤 그림이 더 빨리 풀릴까?

정보가 같다는 것과 찾아 쓰는 비용이 같다는 것은 다릅니다. 표와 문장의 탐색 경로를 비교합니다.

왼쪽에는 같은 일정 사실을 네 문장으로, 오른쪽에는 화요일과 수요일 열 및 첫째·둘째 행의 격자로 배치해 화요일 둘째 발표 나를 강조한 비교도.
출처: Larkin·Simon의 정보 등가성과 계산 효율 구분을 따라 LTCT가 만든 일정 비교도. 원문의 물리 도표를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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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왼쪽에는 같은 일정 사실을 네 문장으로, 오른쪽에는 화요일과 수요일 열 및 첫째·둘째 행의 격자로 배치해 화요일 둘째 발표 나를 강조한 비교도.

LTCT의 가상 일정은 가와 나가 화요일이고, 다는 수요일이며, 화요일에는 가 다음에 나가 발표한다고 정합니다. 문장 목록에도 이 사실이 모두 있고, 격자에도 같은 사실만 있습니다. “화요일 두 번째 발표는 누구인가?”를 풀 때 문장에서는 날짜 조건과 순서 조건을 찾아 결합해야 합니다.

격자에서는 화요일 열의 두 번째 칸에 나가 놓여 있어 위치를 읽으면 됩니다. 필요한 정보가 같은 열에 모였고 순서가 위아래 위치로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그림이 사실을 더 많이 안다는 뜻은 아닙니다. 질문에 필요한 연산 일부가 지각적 조회로 바뀐 것입니다.

함께 확인할 점

논문은 1987년의 이론·절차 분석입니다. 모든 연령과 디지털 인터페이스에서 일정한 속도 향상을 측정한 연구로 소개할 수 없습니다.

시각적 효율은 정확성·접근성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색만으로 의미를 구별하거나 범례를 생략하지 않아야 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격자에서 답이 바로 보이면 추론을 하지 않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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