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을 바꾸지 못하는 정보도 더 모아야 할까?
Baron·Beattie·Hershey의 여섯 실험은 진단 가설과 맞는 검사 선호,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정보 탐색, 확신 과잉을 분리해 조사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검사 결과 +, 검사 결과 −, 같은 행동으로 합류의 관계와 검토 지점을 설명하는 LTCT 교육용 도식.
자료 A가 나오면 1번, 자료 B가 나와도 1번을 고른다면 검사 결과는 현재 선택을 바꾸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 주 전략을 세우는 목적이라면 같은 정보가 미래 행동을 바꿀 수 있으므로 목적을 다시 적어야 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여섯 실험은 통제된 가상 진단 문제이며 실제 의료 환경의 책임·감정·후속 선택을 모두 재현하지 않습니다.
정보가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는 판단 자체도 가능한 결과와 효용을 정확히 열거했을 때만 성립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선택을 바꾸지 않는 정보는 언제나 쓸모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