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의 결과가 바뀌면 유의성이 사라질까?
소아 무작위시험 검토는 이분형 결과의 유의성이 최소 몇 건의 결과 변화에 달렸는지를 Fragility Index로 점검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2×2 결과표, 최소 전환 수, 유의성 변화를 연결해 조건과 범위를 확인하는 교육용 도식.
치료군 10/50, 대조군 20/50 표에서 치료군 비사건을 사건으로 한 칸씩 옮겨 p값 경계가 바뀌는 횟수를 셉니다.
그림은 2×2 결과표 → 최소 전환 수 → 유의성 변화 순서로 읽고 마지막 합류점에서 조건·범위·반례를 함께 확인합니다. 원 논문의 표나 그림을 복사하지 않고 LTCT가 개념 관계만 새로 그렸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유의한 이분형 결과에만 직접 적용되고 연속 결과·시간-사건 분석에는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임계값은 표본 크기에 의존하며 낮은 값만으로 임상적 중요성이나 연구 전체의 질을 판정할 수 없습니다.
이 연구만으로 LTCT 교육·시험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적용안은 별도 비교 조건과 측정 계획이 필요한 제안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Fragility Index가 1이면 치료 효과가 반드시 거짓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