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두 무리의 세 가지 분포를 아홉 칸으로 펼친다

디그나가의 아홉 경우 분류는 대상에 근거가 있다는 조건 아래, 동류와 이류에서 그 근거가 나타나는 범위를 비교합니다. 양쪽 각각에 모두·없음·일부라는 세 가능성을 두면 아홉 조합이 생깁니다. 동류의 모두 또는 일부에 나타나면서 이류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 두 경우가 적절한 근거로 선택됩니다.

열은 이류 모두·없음·일부, 행은 동류 모두·없음·일부. 1~9번 중 2번 동류 모두 이류 없음과 8번 동류 일부 이류 없음을 적절한 근거로 표시한다. 대상에 근거 있음은 별도 전제다.
‘이유의 바퀴’의 분류를 한국어 격자로 다시 그렸습니다. 원전의 필사본 모양을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표시된 두 칸도 대상에서 근거가 확인되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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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열은 이류 모두·없음·일부, 행은 동류 모두·없음·일부. 1~9번 중 2번 동류 모두 이류 없음과 8번 동류 일부 이류 없음을 적절한 근거로 표시한다. 대상에 근거 있음은 별도 전제다.

디그나가의 아홉 경우 분류는 대상에 근거가 있다는 조건 아래, 동류와 이류에서 그 근거가 나타나는 범위를 비교합니다. 양쪽 각각에 모두·없음·일부라는 세 가능성을 두면 아홉 조합이 생깁니다. 동류의 모두 또는 일부에 나타나면서 이류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 두 경우가 적절한 근거로 선택됩니다.

이 글에서 ‘일부’는 적어도 하나에 있으면서 다른 하나에는 없는 경우로 씁니다. 일상어에서 ‘일부’가 ‘모두일 수도 있음’을 포함할 때와 구별합니다. 그래야 세 범주가 겹치지 않습니다. 또한 아래 학습 도식은 두 비교 무리가 모두 존재한다는 전제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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