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개념도 · 어디에 놓았는가보다, 무엇을 어떻게 이었는가

이제 네 문장을 한 지도에 펼칩니다. 맨 위에는 관측 활동을 놓고, 아래에는 육안 관측과 망원경 관측을 둡니다. 두 방식에서 관측 기록으로 각각 연결합니다. 기록 아래에는 기록에 담는 시각과 기록을 활용하는 비교 활동을 놓습니다. 여섯 개념 사이의 여섯 관계입니다.

관측 활동은 육안 관측과 망원경 관측을 포함한다. 두 관측은 각각 관측 기록을 남긴다. 기록은 관측 시각을 담고 비교 활동의 자료로 쓰인다.
도해 2 · 네 문장을 여섯 관계로 펼친 자체 제작 개념지도입니다. 두 관측에서 나오는 화살표는 같은 기록 상자의 서로 다른 경계에 직접 닿습니다. 위치·번호·색은 이 글의 설명을 위한 약속이며 모든 개념지도의 고정 형식은 아닙니다.
그림 크게 열기 ↗SVG 저장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관측 활동은 육안 관측과 망원경 관측을 포함한다. 두 관측은 각각 관측 기록을 남긴다. 기록은 관측 시각을 담고 비교 활동의 자료로 쓰인다.

이제 네 문장을 한 지도에 펼칩니다. 맨 위에는 관측 활동을 놓고, 아래에는 육안 관측과 망원경 관측을 둡니다. 두 방식에서 관측 기록으로 각각 연결합니다. 기록 아래에는 기록에 담는 시각과 기록을 활용하는 비교 활동을 놓습니다. 여섯 개념 사이의 여섯 관계입니다.

두 관측에서 나오는 선은 “관측 기록”이라는 같은 상자에 닿습니다. 여기에서 선 둘을 합친다고, 두 방식이 함께 있어야만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결합 조건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자료의 뜻은 각각의 관측이 기록을 남긴다는 것입니다. 선마다 “남긴다”를 붙여 그 관계를 따로 읽습니다.

← 시각적 논리 그림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