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이 두 개면 방어 하나로 주장을 되살릴 수 있을까?
두 공격자와 하나의 방어 논증 사이 연결을 바꾸며, 모든 공격자가 방어되어야 처음 주장이 근거 확장에 들어가는 과정을 확인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B와 C가 주장 A를 공격하고 D가 B만 공격할 때 C가 남아 A가 수용되지 않는 추상 논증 그래프
가상 학교회의에서 주장 A는 ‘운동장을 저녁에도 개방하자’입니다. B는 안전 인력 부족, C는 인근 주민의 소음 우려로 A를 공격합니다. D는 추가 안전 인력 계획으로 B를 되받지만 C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아래 활동에서 B→A, C→A, D→B, D→C 관계를 켜고 끄면 근거 고정점에 따른 수용·기각·미결정 집합이 달라집니다. 이는 주장의 진실성을 자동 판정하는 AI가 아니라 저장된 관계를 계산하는 교육 도구입니다.
함께 확인할 점
추상 논증 틀은 공격 관계를 입력으로 받습니다. 실제 근거가 참인지, 관련 있는지, 공격 관계가 올바른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글은 Dung의 근거 의미론 가운데 가장 작은 고정점에서 시작하는 교육용 계산만 다룹니다. 다른 의미론은 같은 그래프에서 다른 수용 집합을 줄 수 있습니다.
현실 토론의 힘·신뢰도·법적 부담을 노드 수나 연결 수로 단순 대체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방어 논증 D가 아주 강해 보이면 B와 C를 모두 물리쳤다고 보아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