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편향은 보이는데 내 편향은 덜 보일까?
1,000명 규모 연구들은 편향 맹점이 자기·타인 비교 방식에 따라 달라짐을 보여 줍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자기 평가, 타인 평가, 동시 비교를 차례로 연결하고 조건·범위·반례를 확인하는 교육용 도식.
같은 사례를 자신과 평균 타인의 관점에서 따로 또는 한 화면에서 평가하고, 차이가 자기 점수와 타인 점수 중 어디서 변했는지 분해합니다.
그림은 자기 평가 → 타인 평가 → 동시 비교의 순서로 읽습니다. 각 화살표 끝은 다음 단계의 경계에 닿고, 마지막 아래쪽 합류점에서 조건·범위·반례를 함께 확인합니다. 원 논문의 표나 그림을 복사하지 않고 LTCT가 개념 관계만 새로 그렸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온라인 자기보고이며 실제 행동 전체를 측정하지 않았고 모든 편향·문화에 같은 효과를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이 자료 하나만으로 LTCT 교육·시험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상, 비교 조건, 무작위 배정 여부와 측정 시점을 유지한 별도 평가가 필요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차이가 줄면 자기 인식이 좋아졌다고 말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