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사고

숨은 변수가 얼마나 강해야 관찰 결과가 사라질까?

E-value는 관찰연구의 연관성을 설명해 없애려면 미측정 교란이 얼마나 강해야 하는지 비율척도로 묻습니다.

관찰 연관, 숨은 교란, 민감도 경계를 연결해 조건과 범위를 확인하는 교육용 도식.
출처: Tyler J. VanderWeele, Peng Ding의 연구 개념을 바탕으로 LTCT가 자체 제작·재구성했습니다. 원 논문의 도표나 자료를 재게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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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관찰 연관, 숨은 교란, 민감도 경계를 연결해 조건과 범위를 확인하는 교육용 도식.

관찰 위험비 2.0을 가운데 두고 숨은 변수와 노출·결과 사이에 각각 필요한 최소 연관 강도를 두 화살표로 표시합니다.

그림은 관찰 연관 → 숨은 교란 → 민감도 경계 순서로 읽고 마지막 합류점에서 조건·범위·반례를 함께 확인합니다. 원 논문의 표나 그림을 복사하지 않고 LTCT가 개념 관계만 새로 그렸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E-value가 숨은 교란을 찾아내거나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험비가 아닌 척도의 변환에는 가정이 들고, 선택 편향·측정오차·모형 오류는 별도 민감도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 연구만으로 LTCT 교육·시험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적용안은 별도 비교 조건과 측정 계획이 필요한 제안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E-value가 크면 그 연구는 무조건 인과 연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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