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사막을 가로지르지 않고 지구의 원을 구할 수 있을까?

알비루니(973–1048)는 흐와리즘에서 태어나 천문학·수학·지리학을 연구했습니다. 세인트앤드루스대 수학사 자료는 그가 삼각측량을 지표 거리와 지구 크기 문제에 적용했고, 『도시 좌표의 결정』에서 앞선 자오선 측량값도 검토했다고 설명합니다.

973년 알비루니의 출생, 약 990년대 삼각법 연구, 11세기 초 산 높이와 수평선 관측을 결합한 지구 반지름 방법, 1020년대 도시 좌표 저술, 1048년 사망과 현대 검증 자료를 나눈 연표
그림 1. 생애의 연대와 측정 절차의 전개를 분리한 자체 제작 연표입니다. 정확한 관측일은 확정하지 않고 11세기 초의 방법으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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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973년 알비루니의 출생, 약 990년대 삼각법 연구, 11세기 초 산 높이와 수평선 관측을 결합한 지구 반지름 방법, 1020년대 도시 좌표 저술, 1048년 사망과 현대 검증 자료를 나눈 연표

알비루니(973–1048)는 흐와리즘에서 태어나 천문학·수학·지리학을 연구했습니다. 세인트앤드루스대 수학사 자료는 그가 삼각측량을 지표 거리와 지구 크기 문제에 적용했고, 『도시 좌표의 결정』에서 앞선 자오선 측량값도 검토했다고 설명합니다.

당시 지구의 크기를 구하는 대표 방법은 남북으로 떨어진 두 지점에서 별이나 태양의 고도 차이를 재고, 그 사이의 지상 거리를 측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각도 1도에 해당하는 거리를 얻으면 360을 곱할 수 있지만, 긴 거리를 곧게 재는 데 많은 사람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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