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익에 반하는 말을 하면 논증이 더 강하게 들릴까?
핀란드 무작위 설문실험은 자기 이익에 반하는 ‘마지못한 출처’가 중립 출처보다 자동으로 신뢰받지 않았음을 보여 줍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같은 논증이 부분적 출처, 중립 출처, 마지못한 출처에 의해 제시되고 내용 평가와 출처 평가가 분리되는 도식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풍력발전소를 더 지어야 한다’는 동일한 문장을 풍력회사 대표, 이해관계 없는 연구자, 건설로 손해를 볼 토지 소유자가 각각 말했다고 합시다. 문장 내용은 같지만 출처 단서가 품질 평가를 바꿀 수 있습니다.
토지 소유자의 찬성은 자기 이익에 반하므로 솔직해 보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보상 계약이나 다른 동기가 있을지 의심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반응도 발전량 자료와 환경 비용의 실제 근거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핀란드의 특정 정치 논제와 2018년 자료이므로 다른 문화·플랫폼·출처 유형에 같은 크기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대표 패널과 학생 표본은 서로 다른 논제를 보았고 출처 기억도 불완전해 단순 통합에 주의해야 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자기 이익에 반하는 발언이 논증 평가에 줄 수 있는 정보와 주지 못하는 정보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