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학 기초

가능한 세계마다 이름을 붙이면 보통 양상논리보다 무엇을 더 말할 수 있을까?

혼합논리는 한 세계에서만 참인 ‘이름 명제’와 특정 세계로 평가 지점을 옮기는 연산자를 더해, 시간·상태의 동일성과 국소 사실을 표현합니다.

대기, 응시, 제출 세 상태와 응시 상태 이름 e, 현재 위치에서 e로 평가점을 옮기는 화살표
혼합논리의 이름 명제와 만족 연산자를 LTCT가 자체 사례로 재구성한 상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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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대기, 응시, 제출 세 상태와 응시 상태 이름 e, 현재 위치에서 e로 평가점을 옮기는 화살표

대기·응시·제출의 세 상태가 일렬로 연결돼 있다고 합시다. 보통 ‘다음에 제출 상태가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고, 혼합논리에서는 e를 응시 상태의 이름으로 정해 ‘e에서 신분확인이 완료됐다’처럼 특정 상태의 사실을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화면이 제출 상태여도 @e 확인완료의 평가는 e로 이동합니다. 따라서 ‘지금 참’과 ‘명명한 상태에서 참’을 한 칸에 섞으면 안 됩니다. 도식은 평가 위치 이동과 시간 이동을 다른 화살표로 구분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이 항목은 혼합논리 전반의 전문가 해설이며 특정 교육법의 효과를 시험한 자료가 아닙니다.

혼합논리는 여러 확장형을 포함하므로 한 체계의 표현력·결정 가능성 결과를 다른 체계에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a p를 현재 세계의 p와 같은 뜻으로 읽으면 어떤 오류가 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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