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사고

내가 고르지 않은 선택도 내 선택이라고 믿고 설명할 수 있을까?

Johansson 등의 선택맹 실험에서 선택 결과가 몰래 바뀌어도 이를 놓치고 이유를 말한 현상을 읽고, 선택 기록과 사후 설명을 구분합니다.

처음 선택한 A가 가림막 뒤에서 B로 바뀌고 기록 대조가 불일치를 드러내는 과정 도식.
LTCT가 선택과 제시 결과의 불일치를 설명하려고 만든 포스터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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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처음 선택한 A가 가림막 뒤에서 B로 바뀌고 기록 대조가 불일치를 드러내는 과정 도식.

가상 수업에서 학생은 포스터 A의 정보 배치를 골랐습니다. 검토 화면이 포스터 B를 보여 주면, 기록을 보지 않은 학생은 B의 색 대비를 이유로 말할 수 있습니다.

아래 활동은 얼굴이나 실제 참가자를 쓰지 않는 LTCT 교육 모형입니다. 선택 결과 바꾸기와 기록 대조를 켜면 제시된 선택과 처음 선택이 실제로 달라집니다.

함께 확인할 점

얼굴 매력의 즉시 선택과 교육·정책 같은 숙고된 고위험 결정을 동일시할 수 없습니다.

기만을 포함한 원 실험은 윤리 심사와 사후 설명이 필요하며 교실에서 그대로 재현하면 안 됩니다.

생각해 볼 질문

불일치를 못 찾으면 기억력이 나쁜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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