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사고

카드 뒤집기는 규칙 검사가 아니라 정보 선택일 수도 있을까?

Oaksford와 Chater의 선택 과제 분석을 통해 사람들이 반례만 찾기보다 드문 사건의 정보 가치를 고려해 카드를 고를 수 있다는 관점을 살펴봅니다.

P, Q, P 아님, Q 아님 네 카드가 연역적 반증과 정보 탐색의 두 목표에 다르게 연결되는 도식.
선택 과제의 두 목표와 카드의 역할을 구분하도록 LTCT가 새로 그린 정보 선택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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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P, Q, P 아님, Q 아님 네 카드가 연역적 반증과 정보 탐색의 두 목표에 다르게 연결되는 도식.

LTCT 가상 규칙은 ‘희귀자료를 대출하면 보증금 기록이 있다’입니다. 카드 앞면에는 희귀자료, 일반자료, 보증금 있음, 보증금 없음이 보이고 뒷면은 가려져 있습니다.

아래 활동에서 희귀자료의 기저율과 검사 목표를 바꾸면 정보 이득의 교육 점수와 우선 카드가 달라집니다. 점수는 원 논문의 정확한 수식을 단순화한 가상 값입니다.

함께 확인할 점

교육 활동의 정보 점수는 원 논문의 엔트로피 계산을 단순화한 값입니다.

기저율 가정이 실제 참가자의 믿음을 정확히 나타내는지는 별도로 측정해야 합니다.

확률적 설명이 연역적 타당성 기준을 대체하거나 오류를 모두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P와 Q 카드를 고른 사람이 논리적으로 맞았다는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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