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을 확인하려면 맞는 사례보다 어기는 사례를 찾아야 할까?
Wason의 선택 과제는 조건문을 검사할 때 확인과 반증이 어떻게 갈리는지 보여 줍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A, K, 원, 삼각형 네 카드 중 A와 삼각형에만 붉은 확인 표시가 있고, A와 삼각형이 한 카드의 양면이면 규칙 위반이라는 설명.
보이는 면이 각각 A, K, 원, 삼각형인 카드가 있습니다. 모든 카드의 한쪽은 글자이고 다른 쪽은 도형입니다. 규칙은 “글자가 A이면 도형은 원이다”입니다. A 카드는 뒤가 삼각형이면 규칙을 깨므로 뒤집습니다. 삼각형 카드는 뒤가 A이면 위반이므로 뒤집습니다.
K 카드의 뒤가 어떤 도형이든 A에 관한 규칙은 직접 제한하지 않습니다. 원 카드의 뒤가 K여도 규칙은 위반되지 않습니다. 규칙은 “원이라면 A”라는 역을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림의 붉은 테두리는 위반 가능성이 있는 A와 삼각형만 표시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1968년 두 표본은 각각 36명과 26명의 대학 초년생으로 작고 편의적입니다. 전체 인간 추론 능력의 고정 비율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둘째 실험은 교대 배정으로 보고되며 완전 무작위 배정이 아닙니다. 당시 피드백 절차의 성과를 오늘의 교육 효과로 직접 옮길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원 카드 뒤에 A가 있으면 규칙이 더 강하게 확인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