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233을 만든 뒤 210을 빼도 단서가 남는다

이제 필요한 나머지 2·3·2를 각 담당 수에 곱합니다. 70×2=140, 21×3=63, 15×2=30입니다. 세 수의 합은 233입니다. 3으로 나누어 보면 140에서 2가 남고 나머지 두 항은 정확히 나뉩니다. 5로 나누면 63에서 3이, 7로 나누면 30에서 2가 남습니다. 합친 수가 세 조건을 한꺼번에 만족합니다.

필요한 나머지 2·3·2에서 각 담당 수를 곱한 140·63·30으로, 이어 합 233으로, 공통 배수 210을 뺀 23으로 내려가는 논증도. 각 화살표 사이에 역할 분리, 합산, 나머지 보존의 이유를 표시한다.
원전에서 전해지는 계산을 현대적인 상자·화살표로 재구성한 논증도입니다. 계수의 역할과 공통 배수의 성질을 연결 이유로 풀어 썼습니다. ‘23이 가능한 답’이라는 결론과 답의 유일성은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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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필요한 나머지 2·3·2에서 각 담당 수를 곱한 140·63·30으로, 이어 합 233으로, 공통 배수 210을 뺀 23으로 내려가는 논증도. 각 화살표 사이에 역할 분리, 합산, 나머지 보존의 이유를 표시한다.

이제 필요한 나머지 2·3·2를 각 담당 수에 곱합니다. 70×2=140, 21×3=63, 15×2=30입니다. 세 수의 합은 233입니다. 3으로 나누어 보면 140에서 2가 남고 나머지 두 항은 정확히 나뉩니다. 5로 나누면 63에서 3이, 7로 나누면 30에서 2가 남습니다. 합친 수가 세 조건을 한꺼번에 만족합니다.

233에서 더 작은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3×5×7=105는 세 나눗수 모두의 배수입니다. 따라서 105를 더하거나 빼는 일은 세 조건에서 완전한 묶음을 더하거나 빼는 일입니다. 233에서 105를 두 번 빼면 23입니다. 210을 골라 빼는 까닭은 정답에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머지를 유지하며 수를 0 이상 105 미만으로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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