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만든 문제를 더 풀면 학습 효과도 자동으로 커질까?
145명 5학년 준실험은 학생 생성 문항을 푸는 조건이 교사 문항이나 문제 생성만 한 조건보다 추가 이득을 보이지 않은 결과도 함께 보고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모두 문제 생성이라는 공통 활동 뒤 학생 문항 교사 문항 추가 없음 세 조건으로 갈라지고 증분 효과 비교점에 모인다.
LTCT 가상 설계에서 세 집단 모두 문제를 만듭니다. A는 친구 문제를 풀고, B는 교사 문제를 풀며, C는 추가 풀이를 하지 않습니다. 공통 부분과 추가 부분을 그림에서 겹치지 않게 표시합니다.
결과가 같다면 “문제 생성은 무효”가 아니라 추가된 풀이 유형의 증분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석해야 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비동등 학급 준실험이므로 사전 차이와 교사·학급 효과가 남을 수 있고 개인 무작위 배정 인과효과와 같지 않습니다.
확인 가능한 출판사 초록과 서지 범위에서 표본·기간·비교와 결론을 기록했으며 접근 제한된 세부 표 수치는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추가 활동의 이득이 없으면 그 활동은 즉시 없애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