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전략을 가르친 효과는 수업이 끝난 뒤에도 남을까?
48개 메타인지 전략 개입의 후속검사를 종합한 연구는 평균 효과가 유지됐지만 연구·처치의 다양성과 비교 설계를 함께 보아야 함을 보여 줍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48개 개입의 평균 효과가 사후 g 0.50에서 후속 g 0.63으로 이어지고 연구 이질성 경고가 붙어 있다.
그림은 48개 개입을 하나의 학생 집단처럼 그리지 않고, 여러 연구의 평균 표준화 효과 g=0.50과 g=0.63을 두 시점에 표시합니다.
LTCT 적용 예시는 계획-풀이-오류점검 기록을 남긴 집단과 일반 연습 집단을 비교하되, 즉시 점수와 몇 주 뒤 새 문항 점수를 따로 보는 설계입니다.
함께 확인할 점
포함 연구의 비교집단·배정 방식과 처치가 다양해 평균은 특정 프로그램의 보장 효과가 아닙니다.
하위집단 조절결과는 연구 수준 자료와 제한된 연구 수에 의존해 인과적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지연검사 효과가 더 크면 망각이 없었다는 뜻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