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사고

논증을 그리는 수업은 새로운 글을 읽는 힘도 키울까?

12주 수업과 비교 집단을 살핀 현장연구를 소개합니다. 긍정적 결과와 함께 수업 구성, 배정 방식, 적용 범위를 읽습니다.

수업 집단 105명과 비교 집단 56명의 사전·사후 평가 구조. 수업 집단은 12주 동안 읽기, 논증 그림, 피드백과 수정을 수행했다. 무작위 배정이 아니며 집단 비교라는 점을 표시한다.
연구 [1]의 표본 수와 수업 구성을 바탕으로 LTCT가 새로 그린 연구 설계 요약. 원문의 그림을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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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수업 집단 105명과 비교 집단 56명의 사전·사후 평가 구조. 수업 집단은 12주 동안 읽기, 논증 그림, 피드백과 수정을 수행했다. 무작위 배정이 아니며 집단 비교라는 점을 표시한다.

다음은 LTCT가 제안하는 수업 예시입니다. 짧은 글에서 결론과 근거를 찾아 지도처럼 연결합니다. 짝은 ‘이 근거가 왜 이 결론을 지지하는가?’와 ‘빠진 조건은 무엇인가?’를 묻습니다. 작성자는 연결과 설명을 수정하고, 마지막에는 처음 보지 않은 글에서 같은 일을 해 봅니다.

활동에 익숙해진 것과 새로운 글에서도 논증을 읽을 수 있게 된 것을 나누어 확인하려는 구성입니다. 학생이 예쁘게 그렸는지보다 주장·근거 관계를 정확히 옮겼는지, 피드백 후 설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무작위 배정이 아니므로 참여자의 선택과 집단 차이에 관한 대안 설명을 검토해야 합니다.

글 읽기·협력·피드백이 묶인 수업입니다. 관찰된 차이를 그림 그리기 하나의 효과로 분리할 수 없습니다. 특정 대학의 결과를 모든 연령이나 한국어 교육으로 그대로 일반화할 수도 없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수업 후 논증 지도를 더 잘 그렸다면, 그것만으로 새로운 글의 이해도 좋아졌다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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