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직렬은 ‘둘 다’, 병렬은 ‘하나라도’라는 조건이 된다

접점 X와 Y를 직렬로 놓으면 두 접점이 모두 닫혀야 전류가 끝까지 흐른다. X와 Y를 각각 1로 두었을 때만 출력이 1이므로 식은 XY로 적을 수 있다. 오늘날의 논리곱, 곧 ‘그리고’와 같은 입력표를 갖는다.

직렬 접점은 X와 Y가 모두 닫힐 때, 병렬 접점은 X와 Y 중 하나 이상이 닫힐 때 전구가 켜지는 비교 도해
직렬 XY와 병렬 X+Y의 동작 비교. 회로 그림과 식, 네 입력 조합의 출력을 같은 자리에서 읽도록 구성했다. 편집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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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직렬 접점은 X와 Y가 모두 닫힐 때, 병렬 접점은 X와 Y 중 하나 이상이 닫힐 때 전구가 켜지는 비교 도해

접점 X와 Y를 직렬로 놓으면 두 접점이 모두 닫혀야 전류가 끝까지 흐른다. X와 Y를 각각 1로 두었을 때만 출력이 1이므로 식은 XY로 적을 수 있다. 오늘날의 논리곱, 곧 ‘그리고’와 같은 입력표를 갖는다.

두 접점을 서로 다른 가지에 병렬로 놓으면 X 또는 Y 가운데 하나만 닫혀도 전류가 흐른다. 식은 X+Y로 적는다. 이때 +는 보통 정수 덧셈과 뜻이 다르다. X=1, Y=1이어도 출력은 전류가 흐르는 상태 1이다. 이 두 값 체계에서는 1+1=1로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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