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예측이면 언제나 쓸모 있을까?
의사결정곡선 분석은 행동 임계값에서 참양성 이득과 거짓양성 부담을 반영한 순편익을 비교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임계값 10% → 임계값 20% → 임계값 30% → 모형·전부·없음 비교를 비교하는 LTCT 교육용 도식
100개 답안에서 20% 이상 오류 위험이면 재검토합니다. 모형, 전부 재검토, 재검토 안 함의 참오류 발견과 불필요한 검토를 10·20·30% 기준에서 비교합니다.
그림의 네 칸은 원문 도표를 복사한 것이 아니라 본문의 핵심 관계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재구성했습니다. 수치가 있는 경우 분모와 비교 대상을 먼저 확인하고, 화살표나 순서가 있는 경우 시작 조건과 도착 결론을 문장으로 다시 읽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원 논문은 의학 예시의 방법론 논문이며 교육 예시는 재구성했습니다. 순편익은 임계값과 보정 가정에 의존합니다.
한 연구나 한 메타분석의 평균을 모든 연령·언어·과제에 자동 적용할 수 없습니다.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넘어선 세부 수치나 저자의 의도를 추측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한 임계값에서 높으면 모든 상황에서 써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