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URL의 %252F를 두 번 풀어도 될까?
퍼센트 인코딩을 반복해서 풀면 처음에는 데이터였던 조각이 경로 구분자로 바뀔 수 있습니다. 입력과 디코딩 횟수를 바꾸며 경계 변화를 확인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safe%252Fadmin 문자열을 한 번 디코딩하면 safe%2Fadmin, 두 번 디코딩하면 safe/admin이 되어 데이터 조각이 경로 구분자로 바뀌는 그림입니다.
URL에서 슬래시 `/`는 경로를 나누는 예약 문자입니다. `%2F`는 같은 옥텟을 퍼센트 인코딩한 표현이며, `%25`는 퍼센트 기호 자체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252F`를 한 번 풀면 `%2F`, 두 번 풀면 `/`가 됩니다. 처리 횟수가 경로의 구조를 바꿉니다.
함께 확인할 점
`decodeURIComponent`를 최대 두 번 적용하는 고정 교육용 모형입니다. 실제 URL 처리는 구성 요소별 규칙과 프레임워크 계약을 따르고, 임의 반복 디코딩을 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입력 검증·정규화·실행 가운데 URL 디코딩을 어느 단계에서 한 번만 할지 규칙으로 적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