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의 감정과 근거를 갖춘 전날의 앎을 구별했다.
생각그림 7 · 기대의 감정과 근거를 갖춘 전날의 앎을 구별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생각그림 7 · 기대의 감정과 근거를 갖춘 전날의 앎을 구별했다.
심리적 놀람은 기대의 강도, 준비 정도, 교사의 행동 같은 여러 요인에 좌우된다. 반면 “전날 저녁에 안다”는 조건은 어떤 정보에서 어떤 결론을 정당하게 끌어낼 수 있는지를 묻는다. 학생이 날짜를 강하게 예상해도 근거가 부족하면 안다고 말하기 어렵고, 논리적으로 날짜를 결정할 충분한 근거가 있어도 순간적으로 놀랄 수 있다. 그래서 좋은 분석은 “뜻밖이었다”와 “미리 알 수 없었다”를 같은 칸에 넣지 않는다. 어떤 놀람 개념을 채택하느냐에 따라 발표의 성패가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