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CT KOREA 생각그림 연구소 · 생각그림으로 읽는 역설

시험이 없다고 증명했는데 시험을 봤다

역설 15회 · 예고 없는 시험

빈 주간 일정표 곁에서 예고 없는 시험을 설명하는 교사와 생각에 잠긴 성인 학습자들의 상상 삽화

제목 그림: 인공지능으로 제작한 상상 삽화.

언제인지 말하지 않은 시험

교사가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시험을 한 번 치르되, 학생들이 전날 저녁까지 그 날짜를 알 수 없게 하겠다고 발표한다. 학생들은 시험을 피하려는 요령이 아니라 발표의 두 조건을 함께 따져 본다. 시험은 정확히 한 번 있어야 하고, 그 전날에는 날짜가 알려져 있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마지막 날부터 거꾸로 지우기 시작하자 모든 날짜가 사라진다. 그렇게 시험이 없다고 확신한 수요일, 시험지가 놓이면 학생들은 정말 놀란다. 결론과 사건이 어긋나는 이 장면이 예고 없는 시험 역설이다.

문단 자료[1][3]

생각그림 1 · 다섯 장의 빈 날짜 카드에서 마지막 후보를 지우며 역방향 논증을 시작하는 현대의 상상 장면이다. 실제 역사적 현장이나 특정 인물을 재현한 그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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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에 기록된 물음과 발표의 조건

후대의 문헌 조사에 따르면 이 이야기는 1940년대부터 입소문으로 돌았고, 알려진 최초의 인쇄 기록은 디제이 오코너가 1948년 《Mind》에 실은 「실용적 역설」이다. 시험·교수형 같은 여러 형태가 전해지지만, 핵심 질문은 한 발표가 미래 사건을 알리는 동시에 그 사건을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여기서는 수업일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로, 시험 횟수를 정확히 한 번으로 정한다. 놀람은 시험 전날 저녁에 학생들이 다음 날 시험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조건으로 읽는다. 기간·횟수·판단 시점을 고정해야 역방향 논증의 전제가 보인다.

문단 자료[2][3]

생각그림 2 · 시험 횟수, 기간, 전날의 지식이라는 발표의 세 조건을 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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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2 · 시험 횟수, 기간, 전날의 지식이라는 발표의 세 조건을 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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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을 지우는 첫 단계

학생들은 금요일 시험부터 배제한다. 목요일 저녁까지 시험이 없었다면, “이번 주에 정확히 한 번 시험이 있다”는 발표를 계속 알고 있고 달력을 정확히 기억하는 학생은 남은 날짜가 금요일뿐이라고 계산할 수 있다. 그러면 금요일 시험은 전날에 알려지므로 예고 없는 시험이 아니다. 이 단계에는 발표의 신뢰성, 앞선 나흘 동안 시험이 없었다는 정보, 남은 후보가 하나라는 추론이 함께 쓰인다. 셋 가운데 하나라도 빠지면 금요일 예측은 성립하지 않는다.

문단 자료[1][3]

생각그림 3 · 목요일 저녁까지 시험이 없을 때 금요일을 예측하는 첫 제거 단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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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3 · 목요일 저녁까지 시험이 없을 때 금요일을 예측하는 첫 제거 단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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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을 지우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

다음 단계는 금요일을 이미 불가능한 날짜로 확정했다고 가정한다. 수요일 저녁까지 시험이 없었다면 후보는 목요일과 금요일인데, 앞 단계에서 금요일을 지웠으므로 목요일만 남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이동은 단순한 달력 계산보다 강하다. 수요일의 학생이 목요일 저녁의 가상 상황에서 얻은 결론을 지금도 믿을 수 있어야 하고, 발표의 의미와 신뢰가 그 과정 내내 유지된다고 가정해야 한다. 뒤에서 얻을 지식을 앞 단계로 옮기는 조건이 숨어 있다.

문단 자료[1][4]

생각그림 4 · 목요일 제거에는 금요일 제거 결과를 수요일의 지식으로 옮기는 추가 가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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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4 · 목요일 제거에는 금요일 제거 결과를 수요일의 지식으로 옮기는 추가 가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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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양으로 모든 날짜가 사라진다

금요일과 목요일을 지운 뒤에는 같은 추론으로 수요일, 화요일, 월요일을 차례로 지운다. 유한한 날짜 목록이므로 역방향 제거는 다섯 단계 뒤 끝난다. 학생들의 결론은 “예고 없는 시험이 어느 날에도 있을 수 없다”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각 단계가 독립된 계산이 아니라 앞 단계의 제거 결과를 다시 지식으로 사용한다는 점이다. 첫 단계의 전제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거나 지식이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 이후 단계 전체가 자동으로 보존되지는 않는다.

문단 자료[1]

생각그림 5 · 금요일에서 월요일로 이어지는 다섯 단계의 역방향 제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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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5 · 금요일에서 월요일로 이어지는 다섯 단계의 역방향 제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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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험은 왜 실제로 놀라운가

교사가 수요일 아침 시험을 치렀다고 하자. 학생들은 월요일과 화요일에 시험이 없었던 사실을 알고 있지만, 자신들의 제거 논증 때문에 수요일 시험도 불가능하다고 믿는다. 따라서 시험지는 예상 밖이다. 이 사실만으로 교사의 발표가 어떤 엄밀한 뜻에서도 모두 참이었다고 곧바로 결론 내릴 수는 없다. 학생이 심리적으로 놀랐다는 사실과, 발표에서 정한 지식 조건이 논리적으로 충족됐다는 사실은 구별해야 한다. 역설의 “반전”은 바로 두 의미가 쉽게 섞인다는 데 있다.

문단 자료[1][3]

생각그림 6 · 수요일 시험에서 심리적 놀람과 엄밀한 지식 조건의 충족을 따로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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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6 · 수요일 시험에서 심리적 놀람과 엄밀한 지식 조건의 충족을 따로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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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람과 미리 앎을 나눈다

심리적 놀람은 기대의 강도, 준비 정도, 교사의 행동 같은 여러 요인에 좌우된다. 반면 “전날 저녁에 안다”는 조건은 어떤 정보에서 어떤 결론을 정당하게 끌어낼 수 있는지를 묻는다. 학생이 날짜를 강하게 예상해도 근거가 부족하면 안다고 말하기 어렵고, 논리적으로 날짜를 결정할 충분한 근거가 있어도 순간적으로 놀랄 수 있다. 그래서 좋은 분석은 “뜻밖이었다”와 “미리 알 수 없었다”를 같은 칸에 넣지 않는다. 어떤 놀람 개념을 채택하느냐에 따라 발표의 성패가 달라진다.

문단 자료[1][4]

생각그림 7 · 기대의 감정과 근거를 갖춘 전날의 앎을 구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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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7 · 기대의 감정과 근거를 갖춘 전날의 앎을 구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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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어느 시점의 것인가

날짜에 관한 지식은 고정된 물건이 아니다. 일요일에는 다섯 날짜가 열려 있지만, 매일 시험이 없었다는 새 정보가 들어오면 후보가 줄어든다. 발표가 말하는 놀람을 “해당 시험 전날 저녁에도 다음 날을 알지 못함”으로 정하면, 월요일 시험은 일요일의 정보 상태에서, 수요일 시험은 화요일의 정보 상태에서 평가해야 한다. 서로 다른 시점의 지식을 한꺼번에 현재의 지식처럼 취급하면 역방향 논증이 실제보다 매끄럽게 보인다. 달력과 정보의 흐름을 함께 표시해야 하는 이유다.

문단 자료[3][4]

생각그림 8 · 날짜별로 정보가 갱신되므로 지식도 시점 첨자를 가져야 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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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 논증에 숨어 있는 약속들

학생들의 추론에는 적어도 네 가지 강한 가정이 들어간다. 교사의 발표를 처음부터 참이라고 알고, 그 신뢰를 주 내내 유지하며, 이미 지나간 날을 잊지 않고, 각 시점에서 논리적 귀결을 빠짐없이 알아낸다는 가정이다. 일부 형식화는 “무언가를 안다면 자신이 그것을 안다는 것도 안다”는 반복 지식 원리까지 요구한다. 이 조건들을 모두 거부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어느 조건을 채택했는지 밝히지 않고 “논리가 시험을 없앴다”고 말하면, 생활 속 학생의 앎과 이상화된 추론자의 앎을 섞게 된다.

문단 자료[1][4]

생각그림 9 · 역방향 논증이 사용하는 신뢰·기억·완전 추론·반복 지식 가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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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9 · 역방향 논증이 사용하는 신뢰·기억·완전 추론·반복 지식 가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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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자기 자신을 추론 재료로 삼는다

“시험 날짜는 이 발표로부터도 미리 도출되지 않는다”라고 엄밀히 적으려 하면 발표가 자기 자신을 가리킨다. 학생들은 시험이 있다는 부분만 아니라 놀람을 보장한다는 부분까지 전제로 삼아 날짜를 지운다. 티머시 차우는 단순히 “빈 전제에서 날짜를 증명할 수 없다”는 식의 약한 해석으로는 학생들의 논증이 시작되지 않고, 발표 자체를 공리로 삼는 강한 해석에는 자기언급이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문제는 자기언급이라는 이름만 붙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떤 자기언급을 허용했는지 살피는 데 있다.

문단 자료[1][3]

생각그림 10 · 발표의 놀람 조항을 발표 자체에서 도출할 수 없음으로 읽을 때 생기는 자기언급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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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로 적으면 숨은 기준이 보인다

각 날짜 d에 대해 T_d를 “d에 시험이 있다”, K_{d-1}(T_d)를 “전날 저녁 학생들이 d의 시험을 안다”라고 쓰자. 발표의 한 가지 자연스러운 뼈대는 “T_d 가운데 정확히 하나가 참”이고 모든 d에 대해 T_d이면 K_{d-1}(T_d)가 아니라는 결합이다. 그러나 K의 근거를 무엇으로 허용하는지는 이 식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발표 전체, 그날까지의 무시험 기록, 발표의 일관성 가운데 무엇을 지식의 재료로 넣느냐에 따라 다른 체계가 된다. 기호화는 모호함을 없애기보다 모호함의 위치를 드러낸다.

문단 자료[1][3]

생각그림 11 · 정확히 한 날짜와 전날의 비지식 조건을 기호로 적은 한 가지 형식화의 뼈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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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의 문장은 학생에게 맹점이 된다

금요일 시험이 실제로 있다면 발표의 마지막 날 조항은 “금요일에 시험이 있지만 학생들은 목요일에 그것을 알지 못한다”가 된다. 이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교사나 바깥 관찰자는 참이라고 알 수 있다. 하지만 목요일의 학생 자신이 이 문장을 안다고 가정하면, 그 안에서 곧 금요일 시험을 알아 버리므로 문장의 뒷부분과 충돌한다. 이런 형태를 인식적 맹점이라고 부를 수 있다. 마지막 날까지 발표를 계속 안다는 가정 대신, 바로 그 시점에는 발표 전체에 대한 지식을 잃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문단 자료[4]

생각그림 12 · “금요일 시험이 있지만 학생은 목요일에 모른다”는 문장이 학생 자신에게 맹점이 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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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아도 지식을 잃을 수 있다

발표의 문장을 정확히 기억하는 것과 그 문장이 참이라고 계속 아는 것은 다르다. 목요일까지 시험이 없었다는 정보가 쌓였을 때, 학생은 교사의 말을 잊지 않았어도 “발표 전체가 참이다”라고 아는 상태를 유지하지 못할 수 있다. 발표가 참이고 금요일 시험이 놀라우려면 바로 그 지식이 남아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설명은 기억 상실을 꾸며 내는 해법이 아니다. 새 정보와 자기 자신의 지식 상태에 관한 문장이 만나면서, 같은 문장을 기억한 채 그 진리성에 대한 지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문단 자료[4]

생각그림 13 · 문장 기억은 유지되더라도 그 문장을 참이라고 아는 지위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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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에 여러 형식화가 들어 있다

조지프 핼펀과 요람 모지스는 교사의 말을 서로 미묘하게 다른 네 방식으로 옮겼다. 어떤 번역은 모순이고, 어떤 번역은 마지막 날을 포함한 모든 날짜의 놀람을 허용하며, 다른 번역은 마지막 날만 제외한다. 또 하나는 일관성과 비일관성이 서로를 되먹이는 형태라 표준적인 의미 부여가 어렵다. 이 결과는 “정답이 네 개”라는 뜻이 아니다. 일상어의 “예고 없는”이 지식·증명·일관성에 관한 여러 조건을 압축하고 있어서, 정확한 번역을 정하기 전에는 논쟁의 대상부터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

문단 자료[3]

생각그림 14 · 핼펀과 모지스가 비교한 네 번역이 서로 다른 허용 날짜와 의미론적 결과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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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들은 무엇을 고치는가

한 계열은 강한 자기언급적 발표가 모순이므로 교사의 말을 더 약하게 읽는다. 다른 계열은 학생이 발표의 진실을 주 내내 안다는 가정을 내려놓는다. 또 다른 계열은 심리적 놀람, 합리적 믿음, 형식 체계에서의 증명 불가능성을 서로 다른 문제로 나눈다. 무작위 날짜 선택이나 교사와 학생의 전략을 분석하는 게임 이론적 접근도 있지만, 그것은 확률 규칙을 새로 넣은 모형이다. 어느 접근도 원래 일상어의 모든 의미를 유일하게 고정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문단 자료[1][3]

생각그림 15 · 대표 대응들이 서로 다른 전제나 놀람 개념을 조정한다는 점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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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15 · 대표 대응들이 서로 다른 전제나 놀람 개념을 조정한다는 점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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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지운 증명에서 배울 것

예고 없는 시험 역설은 논리가 현실의 시험을 없앤 사건이 아니다. “정확히 한 번”, “전날”, “안다”, “놀란다”, “발표를 계속 신뢰한다”라는 조건이 어떤 방식으로 결합하는지 충분히 밝히지 않은 채 역방향 제거를 반복한 데서 긴장이 생긴다. 학생들의 논증은 마지막 날을 점검하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그 결과를 앞선 모든 날에 옮기려면 지식과 시간에 관한 추가 전제가 필요하다. 다음 회차의 힐베르트 호텔에서는 말의 자기언급이 아니라, 유한 집합과 전혀 다른 가산무한의 재배치 규칙을 살핀다.

문단 자료[1][4]

생각그림 16 · 역설을 읽을 때 고정해야 할 다섯 조건과 다음 회차의 질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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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16 · 역설을 읽을 때 고정해야 할 다섯 조건과 다음 회차의 질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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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 그림 출처

  1. Timothy Y. Chow, “The Surprise Examination or Unexpected Hanging Paradox” (American Mathematical Monthly 105, 1998; arXiv v4, 2011) (새 탭) ↗

    예고 없는 시험의 기본 논증, 자기언급적 형식화, 논리적·인식론적 접근의 차이와 단일 합의 해법이 없다는 조사를 확인했다.

  2. D. J. O’Connor, “Pragmatic Paradoxes” (Mind 57, 1948), pp. 358–359 (새 탭) ↗

    1948년 출판 서지와 쪽수를 확인했다. 원문 전체는 유료 접근이므로 내용은 공개 전문을 읽은 후대 조사와 대조해 제한적으로 서술했다.

  3. Joseph Y. Halpern & Yoram Moses, “Taken by Surprise” (Journal of Philosophical Logic 15, 1986), pp. 281–304 (새 탭) ↗

    정확히 한 번의 시험, 전날의 지식 조건, 자기언급과 네 가지 형식화가 서로 다른 결과를 낳는 논의를 원문에서 확인했다.

  4.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Epistemic Paradoxes”, §1·§5.4 (새 탭) ↗

    시간에 따른 지식, 인식적 맹점, 기억하지 않아도 발표에 대한 지식을 잃을 수 있다는 해석과 여러 대응의 범위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