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왜 42를 4와 2 사이의 대각선으로 나누어 적었을까?

숫자 7 막대의 여섯째 칸에는 6×7=42가 적힙니다. 대각선 왼쪽 위에는 십의 자리 4, 오른쪽 아래에는 일의 자리 2를 둡니다. 한 자리 곱이라면 왼쪽에는 0을 두어 모든 칸의 구조를 같게 맞출 수 있습니다.

숫자 7 막대에서 1부터 9까지의 곱을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로 나누어 적은 교육용 도해
숫자 7 막대의 현대적 교육용 재구성. 대각선은 한 자리 곱의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를 나눕니다. 편집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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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숫자 7 막대에서 1부터 9까지의 곱을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로 나누어 적은 교육용 도해

숫자 7 막대의 여섯째 칸에는 6×7=42가 적힙니다. 대각선 왼쪽 위에는 십의 자리 4, 오른쪽 아래에는 일의 자리 2를 둡니다. 한 자리 곱이라면 왼쪽에는 0을 두어 모든 칸의 구조를 같게 맞출 수 있습니다.

여러 막대를 나란히 놓으면 이 대각선들이 이어져 자릿값별 띠를 만듭니다. 바로 옆 두 칸에서 한쪽의 일의 자리와 다른 쪽의 십의 자리가 같은 띠에 놓이므로, 계산자는 같은 자릿값에 기여하는 숫자를 함께 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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