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같은 막대 셋도 순서를 바꾸면 왜 다른 곱을 만들까?

4–6–7 순서는 467을 나타내지만 7–4–6 순서는 746을 나타냅니다. 여섯째 줄을 읽는 규칙은 같아도 첫 계산은 2802, 둘째 계산은 4476입니다. 막대의 좌우 위치가 백의 자리·십의 자리·일의 자리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4, 6, 7 막대의 순서를 바꾸면 467과 746처럼 입력 수가 달라지고 같은 곱하는 수 6에서도 결과가 달라지는 비교 도해
막대 내용은 같고 순서만 바꾼 두 계산. 자리 순서가 입력 수를 결정합니다. 편집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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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4, 6, 7 막대의 순서를 바꾸면 467과 746처럼 입력 수가 달라지고 같은 곱하는 수 6에서도 결과가 달라지는 비교 도해

4–6–7 순서는 467을 나타내지만 7–4–6 순서는 746을 나타냅니다. 여섯째 줄을 읽는 규칙은 같아도 첫 계산은 2802, 둘째 계산은 4476입니다. 막대의 좌우 위치가 백의 자리·십의 자리·일의 자리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404처럼 같은 숫자가 두 번 나오는 수를 놓으려면 4 막대도 두 개가 필요합니다. 사각 기둥 한 세트에는 여러 면에 서로 다른 곱셈표를 배치할 수 있지만, 한 계산에서 같은 숫자를 여러 자리에서 동시에 보여 주려면 중복을 처리할 만큼 충분한 막대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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