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이 높으면 두 측정법을 바꿔 써도 될까?
거의 나란히 커지는 두 측정법의 상관계수 0.996 뒤에 평균 +10.0의 차이가 남는 예시로 연관과 일치를 구분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두 측정법의 상관계수 0.996과 새 방법에서 기준법을 뺀 평균 차이 10.0, 근사 일치 한계 6.9에서 13.1을 나란히 보여 주는 그림
보존 작업실에서 같은 조각 다섯 개를 기준 측정법과 새 측정법으로 쟀다고 합시다. 기준법은 50·60·70·80·90, 새 방법은 59·71·78·92·100을 기록했습니다. 큰 대상을 큰 값으로, 작은 대상을 작은 값으로 읽으므로 두 열은 거의 완벽하게 함께 오릅니다.
피어슨 상관계수는 반올림해 0.996입니다. 상관은 두 값이 직선 관계로 함께 변하는 정도를 요약합니다. 새 방법에 언제나 10을 더해도 순서는 그대로라 상관은 매우 높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준법 70인 대상에서 새 방법이 78을 주면 숫자가 같은 것은 아닙니다.
함께 확인할 점
같은 대상 다섯 개의 기준법 50·60·70·80·90과 새 방법 59·71·78·92·100을 사용한 고정 교육용 계산입니다. 실제 기기의 승인이나 교정 결과가 아닙니다.
생각해 볼 질문
서로 바꾸어 쓰려는 두 측정·평가 방법 하나를 골라, 상관과 별도로 확인할 짝별 차이와 사전 허용 범위를 적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