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놓는 것과 중점을 만드는 것
오늘날의 동적 기하학 도구에서도 이런 차이를 살필 수 있습니다. 지오지브라의 공식 설명서는 두 점이나 선분을 선택해 중점을 만드는 도구를 안내합니다. 이동 도구에서는 자유롭게 정한 대상을 끌어 옮기거나 방향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해당 프로그램을 삽입한 것이 아니라, 그 구별을 살피기 위한 별도의 작은 실험을 만들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처음에는 같은 두 삼각형이다. 나의 가로 위치만 1에서 3으로 바꾸면 왼쪽 그림의 라는 새 중점을 따라가고, 오른쪽의 라는 옛 위치에 남는다. 가와 다를 옮기지 않아 마는 두 그림에서 그대로다.
오늘날의 동적 기하학 도구에서도 이런 차이를 살필 수 있습니다. 지오지브라의 공식 설명서는 두 점이나 선분을 선택해 중점을 만드는 도구를 안내합니다. 이동 도구에서는 자유롭게 정한 대상을 끌어 옮기거나 방향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해당 프로그램을 삽입한 것이 아니라, 그 구별을 살피기 위한 별도의 작은 실험을 만들었습니다.
세 꼭짓점 가·나·다로 삼각형을 만듭니다. 라는 가–나의 중점, 마는 가–다의 중점으로 정합니다. 이때 중점은 단지 선분의 가운데쯤 보이는 점이 아닙니다. 두 끝점으로부터 선분을 똑같은 길이로 나누는 점이라는 조건을 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