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베이스에 기록이 없으면 거짓이라고 말해도 될까?
같은 기록 없음이 열린 세계에서는 미정, 닫힌 세계에서는 거짓이 되는 과정을 직접 바꾸며 자료 완전성 가정을 점검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민서 완료, 준호 미완료, 소라 기록 없음인 자료베이스 질의가 열린 세계에서는 미정, 닫힌 세계에서는 거짓으로 갈라지는 흐름
자료베이스에는 민서의 완료와 준호의 미완료가 명시되어 있고 소라에 관한 기록은 없습니다. 열린 세계에서는 소라의 완료 여부를 미정으로 둡니다.
닫힌 세계에서는 범위 안의 긍정 사실이 모두 기록되어 있다는 완전성 약속 아래, 완료 기록이 없는 소라를 거짓으로 처리합니다. 같은 데이터도 완전성 가정이 다르면 답이 달라집니다.
함께 확인할 점
Reiter의 닫힌 세계 가정은 데이터베이스의 특정 논리적 조건 아래 부정 정보를 보완하는 제안입니다. 현실의 모든 미기록을 거짓으로 바꾸는 면허가 아닙니다.
이번 활동은 명제 하나와 세 사람으로 단순화했습니다. 실제 시스템에서는 무결성 제약, NULL, 시간, 예외, 분산된 출처를 함께 다뤄야 합니다.
이 글은 기존 ‘미정은 거짓이 아니다’ 설명을 데이터베이스 완전성 선택과 질의 결과 변화로 확장합니다. 같은 사례를 이름만 바꿔 반복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닫힌 세계 가정은 언제 유용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