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예외가 들어오면 결론을 거둘 수 있는 논리가 필요할까?
Reiter의 기본 논리를 바탕으로, 정보가 부족할 때 내린 잠정 결론을 예외 정보가 들어오면 철회하는 비단조 추론을 살펴봅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새라는 사실에서 잠정 비행 결론으로 가다가 펭귄과 부상 예외가 결론을 막는 흐름도.
가상 기록에 ‘새봄이는 새다’만 있으면 보통 난다는 기본 규칙을 잠정 적용합니다. ‘펭귄이다’ 또는 ‘날개를 다쳤다’를 추가하면 비행 결론을 철회합니다.
이 사례는 LTCT가 만든 단순화입니다. Reiter의 형식에서는 전제, 정당화, 결론을 갖춘 기본 규칙과 확장 고정점이 필요하며, 체크박스 하나가 전체 의미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출판사 초록과 서지 범위만 확인했으므로 원문의 형식적 정리 전체를 검증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현실의 예외는 단순한 우선순위 하나로 정리되지 않을 수 있으며, 여러 확장의 선택은 별도 기준을 요구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결론을 철회하면 처음 추론은 틀렸던 것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