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숫자에서 충분히 멀어지는 사람은 누구일까?
닻내림은 하나의 고정 성향이 아닙니다. 제시된 닻과 스스로 만든 닻, 수리 능력과 조정 과정을 나누어 봅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출발값 80에서 조정이 10인 경우 최종 70, 조정이 30인 경우 최종 50이 되는 두 경로
LTCT 자체 예시에서 A팀은 ‘80일보다 긴가’를 본 뒤 70일을 답하고, B팀은 자료만 보고 52일을 답합니다. A팀이 10일 조정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한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과거 공사 분포와 작업량을 봐야 합니다.
두 번째 활동에서는 참가자가 최솟값·최댓값·가장 가능성 높은 값을 먼저 적고 나중에 참고값을 봅니다. 독립 추정과 참고값 이후 수정 폭을 분리하면 첫 숫자의 영향을 더 투명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상관 연구의 개인차 관계를 교육으로 바뀌는 인과효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닻에 가까운 답이 항상 틀린 것도 아니며, 닻이 좋은 근거라면 가까운 답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첫 숫자에서 멀리 이동했으면 닻내림을 피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