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로 후보를 만들고 반복 모양과 문맥으로 고친다
빈도표만으로는 동률과 가까운 순위를 가르기 어렵습니다. 이제 짧은 자체 암호문 ‘●▲▲■ ●▲ ◆■ ○□□○’를 봅시다. ▲가 가장 잦다는 사실에 더해 첫 단어가 1-2-2-3 패턴, 마지막 단어가 1-2-2-1 패턴이라는 사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빈도 후보에서 부분 치환, 반복 단어 패턴, 문맥 검사를 거쳐 대응표를 유지하거나 수정하는 순환 절차
빈도표만으로는 동률과 가까운 순위를 가르기 어렵습니다. 이제 짧은 자체 암호문 ‘●▲▲■ ●▲ ◆■ ○□□○’를 봅시다. ▲가 가장 잦다는 사실에 더해 첫 단어가 1-2-2-3 패턴, 마지막 단어가 1-2-2-1 패턴이라는 사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E라는 가설을 넣으면 첫 단어는 _EE_가 됩니다. 문맥이 약속 시간이라면 MEET가 후보가 되고, ●→M과 ■→T를 함께 시험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어는 ME, 세 번째는 AT, 마지막은 NOON으로 맞물립니다. 이렇게 얻는 평문 ‘MEET ME AT NOON’은 원문 사례가 아니라 검증 구조를 보이기 위한 교육용 문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