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어느 검색 길에서 근거를 놓칠까?
검색 폭과 검증 단계를 바꾸어, 관련 문서를 찾는 일과 답의 핵심 주장을 직접 뒷받침하는 일을 구분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질문에서 넓은 검색·좁은 검색·원문 검증으로 갈라졌다가 근거 판정으로 합류하는 흐름도
시청 기록관의 질문은 ‘지난해 야간 열람 시간이 두 시간 늘었는가?’이다. 검색기는 ‘야간’, ‘열람’, ‘시간’과 겹치는 문서를 모은다. 생성기는 그 문서를 바탕으로 답을 구성한다. 검색 증강 생성은 모델의 매개변수 바깥에 있는 문서를 찾아 답변에 활용하는 구조다. 그러나 검색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문서가 질문의 기간과 수치를 직접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가상 문서 네 장 가운데 공지 A는 올해 시간을, 회의록 B는 지난해 연장 제안을, 확정표 C는 지난해 실제 운영 시간을, 블로그 D는 이용자의 인상을 담는다. 모두 주제와 관련 있지만 ‘지난해 두 시간 늘었다’는 결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기준 시간과 변경 시간을 함께 적은 확정표 C다.
함께 확인할 점
규칙 기반 실행 · 네 가상 문서의 주제 관련성·직접 지지·발행일을 공개된 규칙으로 검사합니다. 실제 검색 엔진이나 AI를 호출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최근 본 AI 답변에서 핵심 주장 하나를 골라, 검색 단계와 원문 확인 단계에서 각각 무엇을 점검할지 적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