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의 점이 움직일 때, 여전히 같은 대상을 가리킬까?
데이터와 화면 요소의 대응을 다룬 D3 논문을 통해 조작형 그림의 정체성 보존을 살펴봅니다. 예쁜 움직임보다 먼저 확인할 연결이 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별 8에서9, 달5에서 자료없음, 숲3에서7, 강은 새로4가 되는 대상별 대응표.
LTCT의 가상 자료에서 첫날은 별 관측소 8, 달 관측소 5, 숲 관측소 3입니다. 둘째 날 자료는 숲 7, 별 9, 강 4의 순서로 도착합니다. 같은 이름을 식별자로 연결하면 별은 8→9, 숲은 3→7로 갱신됩니다. 달은 둘째 날 자료가 없고, 강은 새로 등장합니다. 값은 설명용 관측 횟수이며 실제 연구 자료가 아닙니다.
첫째 줄끼리 무조건 연결하면 별의 8이 숲의 7로 변한 것처럼 보입니다. 둘째 줄끼리 연결하면 달의 5가 별의 9로 이어집니다. 이런 애니메이션은 서로 다른 대상을 한 대상의 시간 변화처럼 표현합니다. 그림에서는 정렬 순서 대신 이름별 대응을 표로 보여 줍니다.
함께 확인할 점
고유 키를 사용해도 원자료의 식별자가 잘못되거나 중복되면 연결이 틀릴 수 있습니다. 데이터 품질 검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논문의 2011년 구현 설명을 현재 라이브러리 사용법으로 그대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자료 대응의 개념에 집중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둘째 날 달 관측소가 목록에 없으면 관측 횟수를 0으로 그려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