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이는 추론 실험실 · 열린 세계 분류

AI는 낯선 입력도 아는 분류로 억지로 넣어야 할까?

입력 위치와 거절 반경을 바꾸어 가장 가까운 분류와 ‘알 수 없음’ 판정 사이의 경계를 직접 확인합니다.

심화게시 2026-09-25읽기·실험 약 12분확인 문제 2개규칙 기반 실행한국논리학협회 자체 제작제작·검수 LTCT 편집부

박물관 보존실에서 두 연구자가 낯선 유물 조각을 비교하고 작은 공식 갈색 안경 올빼미가 미분류 조각을 가리키는 장면
주제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 · LTCT 자체 제작
오늘의 질문

박물관 분류기가 처음 보는 조각을 반드시 ‘토기’나 ‘금속’ 중 하나로 골라야 할까요?

알려진 A와 B 범주 사이·바깥의 입력이 거리 문턱을 넘어 알 수 없음으로 빠지는 관계 그림
알려진 A와 B 범주 사이·바깥의 입력이 거리 문턱을 넘어 알 수 없음으로 빠지는 관계 그림 · 한국논리학협회 자체 제작
그림 크게 보기 ↗
01

가장 가까움은 충분히 가까움과 다르다

아는 범주가 토기와 금속뿐인 분류기는 낯선 유리 조각도 둘 중 하나에 더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후보라는 사실이 그 범주에 속한다는 보장은 아니다.

Scheirer와 동료들은 학습 때 보지 못한 클래스가 시험에 나타나는 open set 문제를 다룬다. 모든 시험 범주가 알려졌다고 가정하는 closed set과 조건이 다르다.

참고 · Walter J. Scheirer · Anderson de Rezende Rocha · Archana Sapkota · Terrance E. Boult — 알지 못하는 범주를 만나는 분류 ↗

02

거절 문턱을 직접 움직인다

활동의 A 중심은 25, B 중심은 75다. 입력에서 가까운 중심까지 거리가 반경 안이면 그 범주를 내고, 반경 밖이면 ‘알 수 없음’으로 보낸다.

반경을 넓히면 알 수 없음은 줄지만 낯선 입력을 억지 분류할 수 있다. 좁히면 잘못 수용은 줄지만 아는 입력도 거절할 수 있다.

03

거절 뒤의 절차까지 설계한다

‘알 수 없음’은 실패 표시가 아니라 사람 검토, 추가 측정, 새 범주 수집으로 이어지는 선택이 될 수 있다. 고위험 영역일수록 이 경로가 중요하다.

실제 분류는 여러 차원의 특징과 학습된 거리, 보정된 점수를 사용한다. 이 선 위 모형으로 실제 오분류율이나 안전성을 예측할 수 없다.

직접 확인하기 · 규칙 기반 실행

가까운 범주와 알 수 없음 문턱 비교

교육용 1차원 거리 모형 · A 중심 25, B 중심 75 중 가까운 곳을 찾고 거리가 선택한 반경을 넘으면 ‘알 수 없음’으로 둡니다. 실제 이미지 분류나 논문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A까지 거리25
B까지 거리25
가장 가까운 범주A
최종 판정알 수 없음
가장 가까운 A도 25만큼 떨어져 반경 밖입니다.

중심 A=25, B=75인 교육용 1차원 거리 규칙입니다.

관계를 읽고, 다른 상황에 적용하기

두 문제로 생각 확인

1가장 가까운 범주를 찾은 뒤에도 문턱이 필요한 이유는?
2거절 반경을 너무 넓히면 생길 수 있는 문제는?

두 문제의 답을 모두 선택하면 해설을 볼 수 있습니다.

나의 설명으로 마무리

오늘 발견한 관계

0 / 4,000자

메모는 현재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보관됩니다. 계정이나 다른 기기에는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출처와 제작 안내

원문을 참고해 설명·도표·문항·실험을 새로 작성했습니다. 별도 표시가 없는 사례와 수치는 학습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원문 번역이나 실제 모델의 성능 평가 자료가 아닙니다.

  1. 알지 못하는 범주를 만나는 분류 ↗Walter J. Scheirer · Anderson de Rezende Rocha · Archana Sapkota · Terrance E. BoultToward Open Set Recognition

    IEEE TPAMI 35(7), 1757–1772(2013)의 서지와 초록 범위에서 시험 때 알려지지 않은 클래스가 나타나는 open set 문제를 2026년 9월 25일 확인했습니다. 활동의 1차원 거리 규칙은 논문 결과를 재현하지 않는 자체 모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