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입력으로 받는 규칙은 왜 위험할까?
Coquand의 SEP 항목은 단순 유형이론과 의존 유형이론이 자기적용의 역설을 막고 논리·수학·계산을 조직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입력형 A, 함수 A → B, 출력형 B의 관계와 검토 지점을 설명하는 LTCT 교육용 도식.
‘사람의 키를 재는 함수’에 함수 자신을 넣는 것은 낮은 키라는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입력형이 맞지 않아 계산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반면 사람 민서를 넣는 것은 형식상 허용되고, 그 다음에 측정값의 정확성을 따져야 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SEP 항목은 여러 유형이론을 개관하며 하나의 체계가 모든 목적에 최선이라고 결론내리지 않습니다.
자연어의 자기언급이 모두 모순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형식 언어와 유형 규칙을 명시해야 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유형이 맞지 않는 식은 거짓인 명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