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증

표준 논증 지도 생각그림

두 근거가 각각 결론을 지지하고, 시행 전 확인할 조건이 판단 범위를 정합니다.

낮에 근무하는 주민과 방과 후 학생의 이용 기회를 각각 독립 근거로 놓고, 주 1회 저녁 개방을 시험할 이유와 비용·인력 검토 범위를 연결한 표준 논증 지도 생각그림.
두 근거가 각각 결론을 지지하고, 시행 전 확인할 조건이 판단 범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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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낮에 근무하는 주민과 방과 후 학생의 이용 기회를 각각 독립 근거로 놓고, 주 1회 저녁 개방을 시험할 이유와 비용·인력 검토 범위를 연결한 표준 논증 지도 생각그림.

표준 논증 지도는 상자에 판단을 적고, 그것이 뒷받침하는 쪽으로 선을 잇습니다. 생각을 적은 순서와 생각이 의존하는 관계를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앞의 결론이 다음 근거가 되기도 하고, 서로 다른 근거가 각각 한 결론을 지지하기도 합니다. 두 전제를 함께 써야 결론에 닿는 경우에는 하나로 묶습니다. 이 관계를 연쇄형, 독립 근거형, 공동 근거형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설명이 더 필요한 자리가 드러납니다. 가상의 작은 도서관 사례로 그 차이를 살펴보겠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칼럼의 수업용 생각그림을 이미지로 옮겼습니다. 사례와 예시 문장은 학습을 위해 구성했습니다.

모형의 근거: Glenn Rowe 외(2006), Araucaria as a Tool for Diagramming Arguments in Teaching and Studying Philosophy. 원문 도표를 복제한 것이 아니라, 해당 모형을 설명하기 위해 구성한 생각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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