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는 같은데, 자기 답을 아는 정도는 다를까?
정답률 50%를 고정하고 확신의 배치를 바꿉니다. 답을 맞히는 능력과 맞힌 답을 구분하는 능력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정답 네 개의 확신과 오답 네 개의 확신을 나란히 비교한 막대. 전체 정답률은 항상 4/8이다.
LTCT의 가상 자료에는 정답 네 개와 오답 네 개가 있습니다. 첫 배치에서는 정답의 확신이 90·80·70·60, 오답은 50·40·30·20입니다. 60점 이상을 높은 확신으로 정하면 그 집단의 네 답이 모두 정답입니다.
배치를 “오답에 높은 확신”으로 바꾸면 높은 확신 집단에는 오답만 네 개 남습니다. 전체 정답 수와 확신 점수의 목록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확신이 어느 답에 붙어 있는지가 달라졌습니다. “섞인 확신”에서는 두 종류가 함께 나타납니다.
함께 확인할 점
활동의 단순 빈도표는 meta-d′ 계산기가 아닙니다. 원문의 모형 적합, 기본 민감도 보정, 추정 불확실성을 구현하지 않았습니다.
여덟 개의 가상 답으로 개인의 메타인지 능력이나 심리 상태를 진단할 수 없습니다. 과제와 표본을 통제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모든 답에 낮은 확신을 주면 메타인지가 좋아질까요?
